( Canon EOS D60 / Tamron 17-35mm / 대구 내당동 ) 문턱에 한 짝씩 끼워서 문을 열고 닫습니다. 세짝일 수도 있고 네짝 혹은 그 이상일 수도 있습니다. 닳아서 문의 순서를 잘못 넣으면 문을 닫지 못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첫단추를 잘못 끼운 人生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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