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한내 이동경 2010/04/27 00:5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선배님. 한비 27代, 2010학년도 한비장을 맡게 된 09학번 한내 이동경이라고 합니다. 사물함에 있던 예전 시첩들을 살피다 1대 선배님이시기에, 호기심에 검색해서 찾아왔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ㅎㅎ

    • 이우 곽원효 2010/05/06 15:3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 반갑구나. 이렇게 볼 수도 있구나. 졸업 후에도 얼마 전까지 해도 봄과 가을 시화전에 참석하고 후원회도 꾸렸는데 서울 올라오는 바람에 챙기지 못 했다. 인문대 복도에 아직 시화전 패널이 걸려 있는지 궁금해지네. ^^. 한비명이 <한내>라 이름 좋구나. '큰 냇물'이란 뜻인가? 잘 지내라. 종종 연락하고....

  2. 김균홍 2010/03/12 19:1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흙소 선배. 법정 스님께서 편안한 곳으로 가셨답니다. 등을 눕히지 않고도 바람속에 흙속에 사람들의 머릿속에 누워 쉴 수 있는 곳, 그곳에서 스님이(께서란 말이 안 편하네요.) 하실 일을 생각해 봅니다. 여전히 이 세상 중생들을 위해 많은 말씀을 들려주시고 계실까요? 그분을 생각하며 여기 들렀습니다.

    • 이우 곽원효 2010/03/14 20:5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 그렇다고 하네. 편안한 곳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편안한지 불편한지 모르니 편안한 곳이라고 해야 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하네. 모두들 그렇다고 하네. ...

  3. 하빈 2010/02/15 01:2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年엔~*
    ♪(^@^)V좋은일만
    ♬(^-^)/웃는일만
    ♣(~.^)S즐건일만
    ♡福많이받으세요

  4. 하빈 2010/02/02 20:2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조금...수위를 높일려고 하는데 어떠신지요?? ㅎㅎ

  5. 하빈 2010/01/31 00:0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우님!!!안녕 하시지요?? ㅎ

  6. 비밀방문자 2010/01/08 00:49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7. 비밀방문자 2009/11/22 23:59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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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우 곽원효 2009/11/23 10:5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 힘내셔요. 힘들다는 게 살아 있다는 증거일 겁니다. 행복이 삶의 증표가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누구에게나 행복한 날이 그 얼마나 되겠습니까. 기쁨과 슬픔, 웃음과 눈물이 뒤범벅된, 그러나 따져보면 기쁨보다 슬픔, 웃음보다 눈물의 배합이 더 많지 않을까요. 힘내셔요....

    • 비밀방문자 2009/11/24 00:3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8. 비밀방문자 2009/10/19 19:3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9. 비밀방문자 2009/09/29 15:5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0. 비밀방문자 2009/09/19 03:5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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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우 곽원효 2009/09/21 11:0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 사진을 찍으면 좋지요. 보이지 않던 세상과 사물이, 보였더라도 일상적이었던 세상과 사물이 새롭게 다가오니까요. 굳이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사진기를 메고 발로 돌아다니다 보면 건강이 좋아지고요. 굳이 좋은 카메라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사진기를 들고 세상에 나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