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하빈 2010/01/31 00:0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우님!!!안녕 하시지요?? ㅎ

  2. 비밀방문자 2010/01/08 00:49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3. 비밀방문자 2009/11/22 23:59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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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우 곽원효 2009/11/23 10:5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 힘내셔요. 힘들다는 게 살아 있다는 증거일 겁니다. 행복이 삶의 증표가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누구에게나 행복한 날이 그 얼마나 되겠습니까. 기쁨과 슬픔, 웃음과 눈물이 뒤범벅된, 그러나 따져보면 기쁨보다 슬픔, 웃음보다 눈물의 배합이 더 많지 않을까요. 힘내셔요....

    • 비밀방문자 2009/11/24 00:3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 비밀방문자 2009/10/19 19:3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5. 비밀방문자 2009/09/29 15:5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6. 비밀방문자 2009/09/19 03:5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이우 곽원효 2009/09/21 11:0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 사진을 찍으면 좋지요. 보이지 않던 세상과 사물이, 보였더라도 일상적이었던 세상과 사물이 새롭게 다가오니까요. 굳이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사진기를 메고 발로 돌아다니다 보면 건강이 좋아지고요. 굳이 좋은 카메라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사진기를 들고 세상에 나와 보세요.

  7. 비밀방문자 2009/09/16 01:1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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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우 곽원효 2009/09/14 13:3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 힘 내세요. 어쩌면, 그런 것이 산다는 것인지도 모르지요. 진흙으로 만든 소가 강을 건너가는 일. 고개를 좌우로 흔들고 끄덕이고...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긍정하고 긍정하며 가야 하겠지요. 힘 내세요. 최선만 다하세요...

  8. 정아 2009/09/12 12:1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서울터미널 → 광덕산
    06:50 광덕산 직행 강원 01:40 사창리 \8,500
    07:30 광덕산 직행 강원 01:40 다목리 \8,500
    09:00 광덕산 직행 강원 01:40 사창리 \8,500
    10:10 광덕산 직행 강원 01:40 사창리 \8,500
    10:40 광덕산 직행 강원 01:40 사창리 \8,500
    11:20 광덕산 직행 강원 01:40 사창리 \8,500
    11:50 광덕산 직행 강원 01:40 사창리 \8,500
    12:40 광덕산 직행 강원 01:40 다목리 \8,500
    동서울 터미널이 계시는 곳에서 좀 멀죠?
    가실 의향 있으시면 시간 참고 하셔서 메시지 부탁드려요~^^

  9. 비밀방문자 2009/07/16 00:1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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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우 곽원효 2009/07/18 06:43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 ㅎ. 뭐 그런 일로 짜증을... 산을 오르는데 꼭 정상에 올라야 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며 가며 나무를 만나고 바위와 바람에 흔들리는 풀잎을 만나고, 풍광 좋은 개울가에 발 담그고 앉았다가 정상에 오르지 못 하면 어떻습니까. 빨리 가다보면 좋은 풍경을 놓칠 수 있잖아요. 좋은 사진을 얻으려면 천천히 걸어가야 한답니다.

  10. 비밀방문자 2009/06/07 00:2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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