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박용익 2011/10/12 10:0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것저것 둘러보다 이슬 사진이 너무 좋아 받아가게되었습니다.
    좋은 글
    좋은 사진들 볼 수있어 감사드리며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이 되길 바랍니다.
    안녕히계세요.

  2. 구름을벗어난달 2011/09/04 12:1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곽실장님
    rws그만두셨다는 소식 듣고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럴줄 알았으면 자주 뵈었어야 하는데^^
    진흙소의 명쾌하고 깊은 글맛을 이젠 어디서 봐야 하나요^^
    어디 계시든 늘 건강하시고 자주 얼굴 보여주세요^^

    • 이우 곽원효 2011/09/29 22:23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꿈의 씨앗을 하나 뿌렸습니다. 인문학 서원 에피쿠로스^^ 웹 사이트(www.epicurus.kr)에 오시면, 제 근황을 아실 수 있습니다. 늘 행복하셔요. 구름을 벗어난달 님~~~

  3. 김종민 2011/07/26 23:03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곽원효 선생님 잘 계시는지요?
    저는 요즘 동대문도서관에서 서울대선정 만화인문고전 과정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벌써 4주가 지났습니다.
    재밌고 신나고 새로운 경험의 연속입니다.
    글쓰기도 조금씩 실력이 자라고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곽선생님 글에 비하면 새발에 피!!!ㅎㅎㅎ
    더위에 건강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추신:
    8월 30일(화) 저녁7시, 의정부과학도서관, <나를찾아가는책읽기> 독서모임 초대드려요.
    시간되시면 함께 해주시면 영광이겠습니다.

    저희 카페주소는 http://cafe.naver.com/ujbbookcafe 입니다.

  4. 김종민 2011/05/28 22:49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우 곽원효 선생님...
    3월말부터 시작된 <이야기가 있는 인문학> 강좌가 어느 덧 아쉬운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무엇인가 마무리가 되었다는 느낌보다는 이제 시작이구나...중얼거린답니다.

    10주라는 짧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내내 새로운 세계로 친절히 안내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린 위에 올라선 얼룩말이 된다면 더 넓고 다른 시야를 가질수 있겠죠.
    그래서 끊임없이 새로운 변화와 의문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유목민적 삶을 지향하겠습니다.

    틀리다에서 다르다로
    나만의 관점에서 서로를 바라보는 관점으로 사고를 넓혀 나가겠습니다.

    저희 독서모임에도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5. 하빈 2010/12/24 13:03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HappyChristmas
    ..`*.. ♡ ..*`
    . 해 "*.*" 피
    ~ 크리스마스 ~

  6. 하빈 2010/11/16 09:1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안하게 쉴곳이 있다는건 행복한거 틀림없지요??

  7. 한내 이동경 2010/04/27 00:5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선배님. 한비 27代, 2010학년도 한비장을 맡게 된 09학번 한내 이동경이라고 합니다. 사물함에 있던 예전 시첩들을 살피다 1대 선배님이시기에, 호기심에 검색해서 찾아왔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ㅎㅎ

    • 이우 곽원효 2010/05/06 15:3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 반갑구나. 이렇게 볼 수도 있구나. 졸업 후에도 얼마 전까지 해도 봄과 가을 시화전에 참석하고 후원회도 꾸렸는데 서울 올라오는 바람에 챙기지 못 했다. 인문대 복도에 아직 시화전 패널이 걸려 있는지 궁금해지네. ^^. 한비명이 <한내>라 이름 좋구나. '큰 냇물'이란 뜻인가? 잘 지내라. 종종 연락하고....

  8. 김균홍 2010/03/12 19:1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흙소 선배. 법정 스님께서 편안한 곳으로 가셨답니다. 등을 눕히지 않고도 바람속에 흙속에 사람들의 머릿속에 누워 쉴 수 있는 곳, 그곳에서 스님이(께서란 말이 안 편하네요.) 하실 일을 생각해 봅니다. 여전히 이 세상 중생들을 위해 많은 말씀을 들려주시고 계실까요? 그분을 생각하며 여기 들렀습니다.

    • 이우 곽원효 2010/03/14 20:5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 그렇다고 하네. 편안한 곳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편안한지 불편한지 모르니 편안한 곳이라고 해야 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하네. 모두들 그렇다고 하네. ...

  9. 하빈 2010/02/15 01:2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年엔~*
    ♪(^@^)V좋은일만
    ♬(^-^)/웃는일만
    ♣(~.^)S즐건일만
    ♡福많이받으세요

  10. 하빈 2010/02/02 20:2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조금...수위를 높일려고 하는데 어떠신지요?? ㅎㅎ